가벼운 마음으로 오르기 시작한 인왕산
며칠전 설원 속 북한산 산행이 비현실적으로 느껴질 듯
성큼 봄기운이 느껴지는 하루
하지만
예고편도 없이 처음부터 계속해서 오르막길
높지 않은 산이지만
좌우로 서울 전역 경치가 한 눈에 보인다
멀리
북한산도 보인다.
인왕산을 오르며
북한산 경치에 반하는 것은
웬지 바람피는 듯 한 느낌...ㅎ
역시 산행의 끝은
막걸리
가벼운 마음으로 오르기 시작한 인왕산
며칠전 설원 속 북한산 산행이 비현실적으로 느껴질 듯
성큼 봄기운이 느껴지는 하루
하지만
예고편도 없이 처음부터 계속해서 오르막길
높지 않은 산이지만
좌우로 서울 전역 경치가 한 눈에 보인다
멀리
북한산도 보인다.
인왕산을 오르며
북한산 경치에 반하는 것은
웬지 바람피는 듯 한 느낌...ㅎ
역시 산행의 끝은
막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