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며칠전에 냉장고에서 양파를 발견하고 창가에 두었더니 이렇게 자랐네요.
원래는 버리려고 했었는데... 이렇게 자라버리니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양파도 생명인데 쓰레기통에 넣어버리려니 마음이 이상하네요.. 제가 곧 미국 생활을 잠시 접고 한국에 공부하러 들어갈 생각입니다. 양파를 뜰에다 심어두고 가도 잘 자랄런지..아님 이 아이를 들고 비행기에 탈 수 있을지..
혹시라도 미국 뉴저지에 사시는 분 중에 입양 의사가 있으시다면 연락주시면 감사드릴게요.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