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먹스타 입니다!! 오늘은 말복이네요~ 그래서 그런지 11시에 폭염주의보 문자가 오네요~^^
아휴 덥다!! 친구녀석이 말복이라고 맛난 점심 사준다고 광화문으로 오라네요~
중학교 선생님하는 친구도 방학이라서 시간된다고 남자 3명이서 브런치 부페 먹었습니다 ㅋㅋㅋㅋㅋ
11시 30분에 오니 자리가 널널 하네요 ㅋㅋ
저래 보여도 예약이 다 찼다고 하네요~ 12시 넘어서 사람들 우르르 들어 오시더라구요 ^^
자리를 안내 받고 착석 했습니다!!
음식을 퍼 날라야 겠죠!!
브런치 부페라 그런지 뭐 많지는 않더라구요!! 작지만 깔끔한 그런 정도...
신라 스테이라고 해서 파크뷰에서 먹은 정도는 하려나 했는데 아니더라구요 ㅋㅋ
확실히 그냥 호텔에서 먹는 디너 부페가 맛나더라구요 ㅋㅋㅋㅋ (얻어먹는 주제에 말이 많았네요!!^^)
저는 요렇게 후식까지 3접시만 먹고 안먹었습니다!! 생과일 주스를 많이 먹어서 그런지 그냥 잘 안들어 가더라구요!!ㅋ
저는 왔다갔다 하는 부페보단 앉아서 여러가지 맛을 느낄 수 있는 한정식이나 음식하나하나 가져다 주는 코스요리를 좋아해서 부페이용을 많이 하지는 않습니다!!
호텔 부페라서 뭐 좀 괜찮을려나 했는데 그냥 그러네요
탄산음료도 없고...ㅠㅠ
암튼 친구 덕에 비싼밥 맛나게 얻어 먹고 왔습니다
공무원이 돈 많이 쓴거 같네요 ㅋㅋㅋ
나중에 술한잔 사줘야 겠습니다~~
다들 점심 맛나게 드셨죠?? 복날인데 고기 한점씩들 하셔요~^^
이상 먹스팀에 별이 되고픈 먹스타 였습니다!!
맛있는 불금 되세요!!^^
대문사진 만들어주신 우리 yel님께 너무나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참고 : 맛평점은 별 다섯개가 만점이고 #은 반개 인정입니다.
너무나도 개인적인 입맛으로 맛평점을 하고 있으니 생각과 다르더라도 이해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