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ATSU SEASIDE HOTEL
바다가 보이는 멋진 전망
사가현 최고의 항구도시 '가라쓰' 가라쓰는 사가현 최고의 항구도시다. 가라쓰 씨사이드 호텔은 그에 걸맞게 바다가 훤히 보이는 전망을 보유한 최적의 호텔이다.
바다가 한 눈에 들어오는 로비
씨사이드의 로비에서는 의자와 쇼파에 앉아서 여유롭게 말이다 바다를 바라볼 수 있다. 다른 호텔에서는 쉽게 찾아보기 힘든 로비의 강점을 보여준다.
바다를 보면서 수영을 즐겨도 좋은.
큰 사이즈는 아니지만 도심 호텔에서 야외수영장을 즐길 수 있다니.
그것도 바다를 바라보면서 말이다.
아담하지만 갖출 건 갖춘
바다가 보이는 객실
세밀하게 갖출 건 갖추었다.
좁지만 아기자기한 다다미 공간이 인상적이다.
커다란 창 넘어로 훤히 바다가 보인다.
바다전망을 갖춘
씨사이드 호텔의 신관 객실
트윈 베드는 평범하다.
싱글사이즈 베드 2개가 들어간 느낌이다.
베개가 스몰사이즈가 조금 아쉬운 감이 없지 않아 있다.
레스토랑도 바다전망이라니.
씨사이드호텔은 어딜가든 바다전망이다.
로비도, 객실도,
심지어 레스토랑도 바다전망이라니.
바다를 좋아하는 자라면 가라쓰에선 무조건 씨사이드호텔을 추천한다.
오와 열이 정확히 맞춰진 식탁의 배열에서
일본의 남다른 정돈문화를 볼 수 있다.
깨끗했지만 더 깨끗함을 유지하려는 듯
부지런한 씨사이드의 직원
항구도시에 최적화된 컨셉의 호텔
전체적으로 만족도가 높은 호텔이다. 어디서나 바다를 바라볼 수 있다는 강점과 야외수영장을 갖춘 건 큰 점수를 주고 싶다. 포스팅에 소개한 객실은 신관건물의 객실로 다소 깔끔한 편이나 구관에 투숙하면 신관보다는 낙후된 느낌을 받을 수 있으니 참고하도록 하자. 어쨋거나 바다 전망을 원한다면 무조건 이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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