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의 저서 지역 중 하나인 다낭 여행기를
업로드 중 입니다.
많이 사랑해주시구요^^ (깨알홍보)
다낭의 다섯번째 이야기는
다낭 미케비치에서 멀지 않은 맛집.
'이스트사이드 피쉬앤칩스 ' 입니다.
이스트사이드 피쉬앤칩스
EASTSIDE FISH & CHIPS
다낭에서 먹는 피쉬앤칩스란?
라이즈마운트에서 도보 3분.
노란색으로 뒤덮힌 작은 가게는
대로변에 위치하여 그냥 무심코 지나갈지도
모른다.
가게 앞을 지나가다 음식 사진을 보면
이곳이 피쉬앤칩스 가게라는 걸
단번에 알아차릴 수 있다.
사진만봐도 바삭함이 느껴지는
노릇노릇한 감자가
바로 그 주인공!
가게안은 복잡함이 없다.
도로 밖을 볼 수 있는 창이 없는 좌석이 여섯 일곱개.
그리고 여러사람이 앉을 수 있는
직사각형의 긴 테이블 하나.
자리가 가득 차도
복잡함이 없을 그런 가게다.
한 쪽 벽면엔 감성적인 흑백사진과
음료냉장고가 있다.
따로 주문을 하지 않아도 꺼내어 먹으면
알아서 계산해주었다.
병따개도 문 여닫이 쪽에 부착되어있어
셀프로 해결할 수 있었다.
한국어 메뉴판이 구비되어 있어 메뉴선택이 편하지만
생선과 튀김종류가 많아 고민이 될지도 모른다.
이럴땐 도미와 양파튀김과 같이 붉은색으로 표기된
인기제품을 주문하면 맛은 보장된다.
그래서 주문한 양파튀김과
도미!
감자를 먹고 싶었지만 친구의 입맛대로
양파튀김을 택했다. 결론은
양파튀김을 먹어보니
감자튀김을 안먹어봐도
맛있겠구나 싶었다.
사실 피쉬앤칩스는 자칫하면 비리거나
느끼할 수 있는 음식이라 호불호가 나뉘는 편이다.
하지만 이곳에서는 그런 걱정은 No!
생선에서 비린맛이 전혀 느껴지지 없으며 바삭하게
튀겨진 양파튀김과 감자튀김이 생선과
조화를 이루어 깔끔한 식감을 자랑한다.
난 술을 못하지만 술 안주로
정말 딱! 일 것만 같았다.
나처럼 술을 못한다면
콜라가 제격.
전화 : +84 932 562 155
찾아가기 :라이즈마운트리조트에서 도보 3분. 다낭국제공항에서 택시로 16분 소요
영업시간 : 11:00~23:00
예산 :도미 12만5천동(+감자튀김 15만 5천동) 감자튀김 4만동, 양파튀김 2만5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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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이스트사이드 피쉬앤칩스 EASTSIDE FISH & CHIP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