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화화폐 실명제를 앞두고, 한동안 맥을 못추던 암호화폐 시세가 오후부터 심상치 않은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이더리움의 시세가 크게 눈에 띄고, 비트코인의 시세또한 평소보다 강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스팀과 스팀달러의 하락은 그 낙폭을 줄이고 있으며, 밤사이 상승으로 방향전환하지 않을까 조심스레 점쳐봅니다.
암호화폐 투자 시기와 관련, 만일 투자하고자 한다면 제 판단은 지금 할때라고 봅니다.
투자는 누가 하라고 해서 하는 것도 아니요, 하지 말라고 해서 안하는 것이 아닙니다. 오직 자신이 가치 있다고 믿고 하는 것입니다.
정부가 도박이라 칭하고, 바다이야기 운운하면서 오명을 씌운들 그 본질은 달라지는 것이 아닙니다. 가치가 있는 것임에도 상황때문에 가격이 빠진 것이라면, 이는 일생일대의 기회가 되겠죠. 원래 선구자의 길은 어렵습니다. 그리고 엄청난 수익을 안긴 모든 투자 초기 단계에는 다 그러했습니다. 예외가 없습니다. 암호화폐만 그런 것이 아닙니다.
그걸 이겨내고 어려운 결단을 했다면, 그 달콤한 결과(수익)는 오롯이 자신에게 크게 귀속되는 것이죠.
이게 하락 내지 약세장을 청산하고 시세 회복과 반등을 시작하려는 시그널인지 모르겠습니다.... 시세 움직임이 심상치 않습니다. 화산폭발에 앞서 전조 현상이 있듯 말입니다...
오늘은 노래 한소절로 마무리 해볼까 합니다.
<선 구 자>
일송정 푸른 솔은 늙어 늙어 갔어도~
한 줄기 해란강은 천년 두고 흐른다~
지난 날 강가에서 말달리던 선구자 ~~~~~~~
스팀잇 회원님들,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