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뮤직홀릭입니다.
요즘은 트레이딩이 작년 같지 못한 느낌이시죠?
그래도 작년에는 샀다하면 금새 금새 올라서 마치 타고난 트레이더가 된 듯 한 기분이었을텐데 말입니다.
"OOO가 얼마 올랐데"
"지금 그거 사 곧 오를꺼야!"
"그거 300% 오른데"
"그거 에어드랍한데.."
"이번에 세력들이 매집 중이래.."
참으로 채팅방이나 여러 사이트에서 자주 듣는 말입니다.
문제는 이 말을 듣고 나서 우린 마법에 빠지게 됩니다.
곧 그 코인이 우리에게 아름 다운 목소리로 "어서와~ 어서와~" 하며 우릴 유혹합니다.
이 유혹은 마치 코펜하겐에 있는 인어공주의 유혹보다 더 강한 끌림으로 다가 옵니다.
어느새 우리의 피같은 돈은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거래창에서 다.다.다...오락실의 총알 쏘듯이 클릭하게 됩니다.
우리는 부모의 말은 잘 안들으면서 남의 말은 아주 잘 듣습니다.
오히려 부모님이 무슨 말을 하면 우리가 더욱 반론을 쭈욱~~늘어 놓죠
귀가 솔깃...
사실 우리에게 책임도 주어주지 않는 남의 말을 우린 너무 쉽게 듣고 확신하게 됩니다.
물론 남의 말속에 올바른 정보도 있고 좋은 내용도 있습니다.
하지만 나쁜 정보도 있고 우리를 유혹하기 위한 정보도 있죠.
올해는 귀가 종이짝 같이 얇아지지 마시고 어떠한 정보를 듣더라도 내것으로 소화한 뒤 움직일 수 있는 투자를 하면 좋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선 공부를 해야겠죠?
결국 모든 행위는 자신의 책임입니다.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내공과 실력을 쌓는다면 차츰 차츰 성공적인 투자를 할 수 있을 겁니다.
현재 천개가 넘는 코인이 존재합니다.
찍기 신공도 이제는 끝났습니다.
바빠서 공부할 시간이 없다면 투자를 안하는게 옳다고 봅니다.
여러분의 내공이 이제는 타이트 해진 이 판세에서 살아남을 힘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