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뮤직홀릭입니다.
오늘은 2연타 포스팅을 하게 됩니다.
이번 포스팅의 제목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가치 변화, 그리고 메인넷을 앞둔 블록체인 시장의 변화에 대한 투자 방향은.."
입니다.
우선 이건 순전히 저의 개인적인 의견이기에 여러분들의 투자 방향에 참조 역할만을 하시길 부탁드립니다.
먼저 이 글을 적게 된 큰 관점은 앞으로 나오게 될 메인넷 블록체인들의 움직임과 현 코인시장의 움직임 때문입니다.
현재 블록체인 중에서 그래도 주목받는 블록체인들 중 메인넷 런칭을 앞두고 있는 블록체인들이 있습니다.
우선적으로 이오스(EOS), 트론(TRX), 비체인(VEN), 온톨로지(ONT), 에이다(ADA), 질리카(ZIL) 등이 있습니다.
위 토큰들은 ERC-20의 이더리움 기반을 이용해서 토큰을 유지해 왔습니다.
그런데 이제 ERC-20을 떠나 자체 메인넷을 이용한 토큰으로 이용될 시점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미 스팀(STEEM)은 자체 블록체인 위에서 움직이고 있죠.
이더리움은 트랜잭션을 하는데 있어서 가스비가 들지만 스팀은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스팀, 이오스 뿐만 아니라 앞으로 생겨나는 메인넷 블록체인들은 이러한 부분을 해결하고 나올 것입니다.
물론 더 많은 토큰들이 ERC-20위에서 움직이고는 있습니다.
하지만 위에 열거한 블록체인들이 메인넷이 나오게 되면 그것을 통한 토큰들이 많이 생겨날 것이고
점점 이더리움에 대한 지배력과 전망이 예전과는 다르게 된다는 것을 눈치빠른 사람들은 느끼고 있을 겁니다.
비트코인..뭐 말할것 없는 블록체인의 가장 핵심 코인이죠.
그런데 비트코인은 기술적인 부분 보다는 상징적인 가치가 더 크게 작용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다 인정하는 부분이죠.
문제는 이제 앞으로의 투자 방향이라고 봅니다.
작년 2017년과 같은 펌핑의 시기가 앞으로 얼마나 자주 올 것이며 과연 또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개인적으로 제가 보는 관점은 점점 멀어져 간다~ 로 보고 있습니다.
즉, 넣기만 하면 대박나는 시기는 지나갔다라고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앞으로의 투자 방향은 코인으로써의 방향보다 블록체인 기술의 발전에 대한 투자로 보는게 가장 현명한 방법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즉, 코인이 법정 화폐를 대신하는 기능보다는 블록체인 기술이 일상 생활에 접목되어 그 기술이 인정되면서 생기는 가치를 투자 요소로 삼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제가 보는 방향은 코인 -> 기술 즉, 코인에서 기술로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점점 주식시장을 닮아가지 않을까 하는 것입니다.
기업들이 장사를 잘하면 그 주식의 가치가 올라가듯이 일상 생활에 적용이 되며 널리 쓰이는 블록체인이 있다면 그 토큰은 점점 가치를 인정받게 된다는 것이죠.
이미 토큰과 코인의 시장은 포화상태를 넘어섰습니다.
너무나도 많은 코인들이 넘쳐납니다.
제가 위에서 언급한 메인넷이 나오는 블록체인들은 대부분 이더리움 보다 앞선 기술을 바탕으로 실생활에 더욱더 적용가능한 블록체인들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것들이 주목을 받고 있으며 기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아직은 시작단계이지만 이러한 흐름이 점점 커지지 않을까 예상해 봅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투자 방향은 어떻게 가는게 좋을까요.
그것은 여러분들이 고민하고 공부해야할 부분이라고 봅니다.
제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이제 끝났다라고 말씀드리는게 아닙니다.
그동안 블록체인 태동의 시작점에 가졌던 코인의 가치가 이제는 블록체인 생산으로 넘어가면서 돈넣고 돈먹는 폰지 같은 일이 아닌 블록체인 기술의 발전에 대한 투자의 방향으로 잡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 기술 전문가들도 하나같이 말하는 부분도 비슷한 맥락입니다.
이제는 펌핑에 대한 기대감 보다는 정말 가치를 바탕에 둔 초기 투자자와 같은 자세로 투자에 임하는 시기로 봐야하며, 이러한 관점에서 우리들의 투자 자세도 달라져야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