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하루아침에 패닉셀 분위기군요...
그렇다면 어느정도 고지가 보이는 건가요?
아직 멀었나요?
이제 정말 남을 사람 남고 떠날 사람 떠나는 분위긴가요?
배짱만 남은 나같은 투자자만 남게 되는 건가요?
어쨋든 다들 수고가 많고 맘 고생도 많고 역시나 힘이 없는 개미임을 느끼게 되는 군요.
세상사 쉬운게 없고 세상사 또 내 맘대로 되는게 없지만...
하지만 아직 꿈쩍 안하고 있는 나같은 자세는 무식함인지 모르겠네요.
그냥 또 당하고 싶지 않은 마음 뿐이군요.
오늘이 길다 하더라도 결국 어둠은 물러나고 또 새 날이 오겠죠.
다들 힘냅시다.
손절했다고 너무 슬퍼 마시고 어떻게 할까 너무 고민만 마시고 잘 대응하셔서 자신의 진까를 발휘해 보시길 응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