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제 주위에서 코인을 하는 사람들의 코인 대화중 하나가 리플과 업비트의 펌핑되는 코인들 관련 얘기 입니다.
그중 리플은 얼마전까지만 해도 리또속이라는 놀림거리의 코인으로 불리었습니다.
한동안 200원에서 400원 사이를 유지해가며 많은 사람들에게 그거 왜 사냐라는 식의 놀림을 당하는 코인이었습니다.
문제는 이게 현재 4,000원을 넘어 섰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은 400원 이하일 때, 아니 1천원 할 때 못산것을 후회하고 있습니다.
저는 리플을 90원대에서 처음 매수를 했었던적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450원대 쯤에 매도를 했었죠.
이럴때 대부분 사람들은 아 그때 팔지 말았을 것을...하며 아쉬워 할것입니다.
그런데 저는 투자를 할 때 이러한 마음에 대해 잘 관리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속담에 "남의 떡이 커보인다"라고 하죠.
현재 암호화폐의 종류는 1천여종을 넘어서서 계속 생겨나고 있습니다.
이렇게 많이 생겨나는 종류 중에서 핫하게 오르는 것을 타이밍 맞게 고른다는 것은 신(神)과 타이머신을 가진 자만이 할 수 있을 겁니다.
저는 지인들과의 대화에서 그런것에 아쉬워 하지 말라라고 권유를 합니다.
옆에서 올라가는 것을 보면 추격 매수 하기 쉽고 또한 타이밍을 잘 못 맞추면 들고 가는 마음보다 손실에 손떨려 손해에서 매도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남의 떡이 커 보일 수 있지만 내 떡에 감사할 수 있고 그 떡을 먹을 수 있음에 난 선택받은 자라는 자부심을 가지셔야 합니다.
흔히들 자식들을 키울때도 남의 자식과 비교하지 말라고 합니다.
결국 자신의 평정심이 흔들리는 경우는 남과 비교할 때 인 것 같습니다.
투기와 투자의 차이는 결국 내가 수익을 보기위해 공부하고, 자료를 준비하며 장기간 보유할 수 있는 가치의 발견을 했을 때 그것에 투자를 해서 얻는 수익이 발생될 때 올바른 투자라고 볼 수 있습니다.
주식이나 암호화폐나 결국 묻지마 투자나 추격매수나 욕심이 손해를 만들게 됩니다.
이번 리플과 같은 상승이 내가 가진 암호화폐에서 생겨나지 말라는 법은 없습니다.
결국 기다림이 나 자신을 배부르게 해주며 부자가 되게 해 줍니다.
버리는 샘치고 싼거에 그냥 조금 들어갔다가 큰 수익을 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지금의 시류가 좋기 때문이며 운이 좋았기 때문입니다.
앞으로는 그러한 과정이 갈 수록 힘들어 질 수 있습니다.
즉, 알고 투자를 해야 합니다.
괜히 남의 떡으로 속쓰려 하지 말고 내가 투자한 것에 대한 애정과 앞으로의 새로운 투자 방향을 찾는게 가장 현명한 투자 삶이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