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뮤직홀릭입니다.
EOS가 메인넷 런칭이 이루어지고 나니 왠지 글 소재가 고갈 된 듯한 기분...입니다.ㅎㅎ
우선 제가 예전에 투자 고려 대상으로 삼는 부분에 대해 언급드린 적이 있는데 오늘은 그 부분에 대해 간략하게 적어 보려고 합니다.
우선 개인적으로 보고 있는 부분이니 이 글을 읽는 분들께 지금 당장 투자를 하라고 권하는 것이 아님을 꼭 기억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혹, 관심이 가는 부분이 있다면 먼저 지켜보시길 권해 드립니다.
먼저 제가 EOS에 대해 아주 열정적이라는 것은 저를 아시는 분들은 많이 계실 겁니다.
그래서 EOS와 관련해서 먼저 제가 지켜보는 대상이 있습니다.
(1) CET 입니다.
CoinEx의 CET 가 아닌 체인스(Chaince)의 CET 입니다.
https://chaince.com
우선 체인스는 EOS를 기축으로 하는 거래소 입니다.
생긴이 이제 얼마 되지 않은 따끈 따끈한 거래소 입니다.
우선 체인스의 CET는 기존 EOS 보유자들에게 에어드랍 만으로 토큰을 분배했습니다.
ICO나 기타 투자유치를 하지 않습니다.
총 발행량은 20억으로 EOS의 2배 입니다.
그리고 유통량은 5억개 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아주 좋은 물량인 것 같습니다.
요즘 다들 아시겠지만 거래소 코인들이 핫 한것을 많이 아실 겁니다.
체인스의 CET는 EOS의 거래가 많이 이루어 질 수록 자동적으로 가치가 상승되는 요소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유는 CET를 락업(홀딩 개념)으로 걸어두면 거래소에서 이루어지는 거래 수수료(0.2%)의 50%(즉, 0.1%)가 매주 CET 락업을 유저들에게 배분이 됩니다.
즉, 자동적으로 EOS가 생기게 됩니다.
또 여기서 생기는 EOS의 거래 수수료도 복리 비슷하게 생기겠죠.
그리고 EOS 메인넷을 통한 토큰을 발행하는 많은 댑들이 체인스를 통해 유통이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바로 이번에 OCT(오라클 체인)이 체인스롤 통해 상장이 됩니다.
지금껏 EOS를 통한 에어드랍 된 토큰들이 아마 이러한 경로로 유통되지 않을까 예상되기에 지금 막 생겨서 가격적으로도 이제 기준이 되는 체인스의 토큰을 보유하는 것은 결코 나쁜 선택이 아닐 것으로 보여집니다.
(2) ELA 입니다.
엘라스토스(Elastos) 토큰이라는 것인데 들어보신 분들도 계실테고 생소한 분들도 계실 겁니다.
https://www.elastos.org/
디지털자산을 위한 플랫폼입니다. 후오비에 상장되어 있으며 중국통 체인입니다.
발행량은 3360만개이며 유통량은 520만개 입니다.
발행과 유통량이 적어서 자연적으로 가격대가 있습니다.
https://coinmarketcap.com/currencies/elastos/
그리고 개발과 관계된 인맥을 찾아보시면 블록체인내 거물들이 포진해 있습니다.
네오랑도 협업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특히 채굴방식이 비트코인을 이용한 채굴 방식이어서 채굴자들에게도 아주 관심이 많은 토큰입니다.
EOS에서도 활용되어지는 사이드체인을 이용한 방식을 사용합니다.
댑들은 사이드체인을 활용하고 메인넷은 ELA 이체내역과 사이트체인의 토큰들과의 교환 내역 부분을 담당하기에 빠른 속도와 원활한 운영을 할 수 있습니다.
특히 디지털자산(음악, 책, 그림, 도서 등)에 대한 메인 체인이어서 관련된 사이드 체인 댑들도 제작이 용이해 질 것으로 보여집니다.
어떤 분들은 중국의 EOS라고도 합니다.
(3)BAT 입니다.
베이직어텐션토큰 이라고 합니다.
https://basicattentiontoken.org/
이는 광고와 관련된 토큰입니다.
최대 발행량은 15억개 이며 현재 10억개 정도 발행이 되었습니다.
국내에서는 업비트에도 비트로 구매를 할 수 있습니다.
특히 CEO는 그 유명한 자바스크립트를 개발하였으며 웹브라우저 중 또 유명한 파이어폭스를 개발한 모질라 재단의 최고 기술 경영자(CTO) 및 CEO를 역임한 브랜든 아이크가 이더리움 위에서 만든 토큰입니다.
여기서 BRAVE(브레이브)라는 웹브라우져를 만들었는데 이곳을 통해 광고에 대한 선택적 과정에서 토큰을 얻는 방식을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스팀잇처럼 실질적으로 구현화 되어 있는 블록체인입니다.
개인적으로 아쉬운 것은 브레이브라는 브라우져를 통해서만 이루어지는 것이 좀 아쉽긴 한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범위를 넓히려는 시도가 있는 것 같습니다.
즉, 브레이브라는 브라우져가 많이 사용되어질 수록 가치가 올라가겠죠.
브레이브 브라우져를 사용해 봤는데 파이어폭스와 아주 비슷한데 더 가볍고 더 빠르며 아주 좋았습니다.
사용자층도 점점 넓어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개인적으로 아주 천천히 가면서 어느시점에 포텐이 터질 기운을 가지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왜냐면 꾸준히 개발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점점 광고 영역이 확대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코인베이스의 CEO인 브라이언 암스트롱이 코인베이스와 GDAX에 상장하고 싶은 코인이라고 했었죠.
개인적으로는 EOS 외에 위 3가지의 블록체인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요즘 워낙 핫 한 블록체인들이 많이 생겨나서 도움이 될 진 모르겠지만 그래도 궁금해 하실 분들이 계시겠다는 마음으로 포스팅 해 보았습니다.
좀 더 구체적인 내용들은 여러분들께서 직접 찾아보시고 공부해 보면 더 도움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