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뮤직홀릭입니다.
비트코인 천만원 시대의 흐름을 직접 느끼고 있다는게 무척 흥분되는 시간입니다.
오늘도 간단히 EOS에 대한 이야기를 적어 보고자 합니다.
사실 저는 개발자나 프로그래머가 아니어서 구체적인 기술적인 분석은 미흡해서 투자자로써의 흐름에 대한 방향만 가볍게 얘기하게되는 것 같습니다.
현재 EOS는 2.5$ 대를 오고가고 있습니다.
마켓캡으로는 퀀텀을 올라섰습니다.
그리고 ICO 초기 2~7회차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플러스 상태로 전환된 모습입니다.
2회차가 6.296$ 로 가장 비쌌던 시간이었습니다.
2회차는 내년에 넘어서지 않을까 여겨집니다.
물론 그전에도 충분히 넘어설 수는 있겠죠.
나머지 3~7회차는 올해안에 곧 넘어서지 않을까 보고 있습니다.
물론 예상이지만 지금의 흐름으로 봐서는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처음 2$대를 터치하고나서 어제 2$대를 완전히 넘어서기까지 대략 9일정도 걸렸습니다.
[EOS 일봉]
계속 EOS의 시세창을 확인해보면 2달러선에서 마진 매도가 무척 많이 생겼었습니다.
3~4일 정도 지나니 관성적으로 아...이때 마진 숏을 치면 수익이 되는 금액이구나를 느끼게끔 마진 매도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이는 랜딩으로 저렴하게 빌려서 마진으로 때리고 수익을 얻는 구조로 계속 매매가 이루어지는 모양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오래전부터 랜딩을 돌리진 않고 있습니다.(비트파이넥스 기준)
물론, 보유하고 계신분들에게 랜딩을 돌리지 말라고 말씀드리는 것은 아닙니다.
걱정했던것이 지금처럼 알트들에게 좋은 시간에 2$대를 안착 못하면 지속적으로 실망 매물이 나오게 될 텐데 그 부분에 대한 염려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어제 아주 큰 메로나를 뿜으로 2달러를 넘어서서 2달러 중반대로 시세를 유지시키고 있습니다.
이전 1.7~2$ 대를 꽤 강하게 만들어 왔기에 이 선이 앞으로 강한 지지선을 만들것으로 보여집니다.
아마 2$대에서 숏을 치거나 매도 마진을 걸으신 분들이 많이 있을 텐데 2$대로 떨어지면 털어내기 위해 다시 매수를 할 수 밖에 없기에 결국 또 올리는 상황을 만들게 됩니다. 그래서 지지선이 형성이 되는 것이죠.
그리고 EOS 소식으로는 12월4일 EOS Dawn 1.1에서 EOS Dawn 2.0으로 업그레이드 될 것 같습니다.
업그레이드 되면 관련 dapp들의 개발이 점점 구체화 되지 않을까 여겨 집니다.
얼마전 님의 모바일 클라이언트 버젼에 대한 개발 포스팅도 있었습니다.
[EOS mobile cilent for developers]
https://steemit.com/eos/@kimchun1/eos-mobile-cilent-for-developers
점점 eos 발행 수량도 줄어드는 시점이며 무엇보다도 전체 가상화폐 시총이 많이 커지고 있기에 지속적인 개발 소식과 함께 내년에는 좀 더 역동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EOS가 될 것 같습니다.
이제는 매매보다는 보유 포트폴리오로 넣어 두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이제 곧 3.5$ 정도 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별첨]
스팀잇의 장점..보팅을 이용한 EOS 구매
1.https://steemit.com/trending/eosbus
( 님의 EOS 펀딩)
- https://steemit.com/trending/kr-eos
(님의 EOS펀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