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이오스서울 밋업에 참여하면서 코리오스 운영위와 여러가지 얘기를 나눴습니다.
또한 여러 BP들의 움직임과 방향성을 볼 수 있었습니다.
많든 적든 이오스에 투자한 분들은 이오스를 통해 좋은 수익은 물론이요 자신이 생각한 크립토 거버넌스의 미래에서 자신의 결정이 올바른 선택이었음을 확인하고 싶으실 겁니다.
이는 단기적인 거래의 행위로써는 나타낼 수 없으며 자신의 의견이 반영된 투표 행위로써만 표현될 수 있는 부분입니다.
밋업을 통해서 아직 우리나라의 BP들은 많이 두려워하고 떨고 있구나 하는 생각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우리가 기술이 부족한 것도 아닌데 그저 우리의 역사적인 약함과 두려움에 의한 생각인 것 같습니다.
여러분 저는 우선 우리나라에서 한곳 이상의 BP가 나타나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그리고 그런 움직임이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이유는 중국에선 자신들의 입지를 위한 움직임이 있으며 서양에선 자신들의 BP가 당연하다는 생각도 읽을 수 있었습니다.
그것에 대응해서 우리도 움직이자는 뜻보다 우리의 발언을 위한 움직임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아무래도 소통의 문제로 우리의 의견보다는 그들의 의견이 우선시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우리는 역사적으로 세계 열강 속에서 어떠한 의사 표현도 못하는 모습을 지금껏 당연시 하며 받아들였던 시간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이번엔 내가 투자하고 코리오스라는 이런 커뮤니티도 참여하면서 활동하는 시점에 우리나라에서 우리의 의견을 충분히 받아들일 수 있는 BP가 나와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1개월 만이라도 우리나라의 BP들을 위해 투자해보는 열정을 맘껏 표현해보면 좋게습니다.
그것은 누구도 아닌 자신을 위한 움직임으로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런뒤 그들의 우리의 의견을 충분히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언제든 우리를 위한 BP들을 선택해도 늦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그리고 이런 움직임을 해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