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뮤직홀릭입니다.
스팀잇이 새옷을 입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깔끔하면서도 민트 느낌나는 색상이 봄을 연상케 합니다.
스팀잇의 겨울을 지나 봄을 맞이하여 꽃피우려는 의도인지...
어제 오늘 걸쳐 저는 스팀을 추가 매수 하였습니다.
물론 어제 오늘 걸쳐 비트는 마치 춤을 추듯 상승을 하였습니다. 올라가는 모습을 보며 헤비급 선수가 맞는지 의심스러웠습니다.
그리고 조금은 겁나기도 했구요.
그래서 가지고 있던 현금을 비트에 얹혀 볼까 하다가 이건 자제력을 잃은 매매다 싶어 생각하고 있던 스팀을 가격대가 무척 좋아 추매를 하였습니다.
물론 비트코인의 세그윗 이슈가 있긴 하지만 과거 하락장때의 모습을 떠올려 보면 지금정도의 가격선은 충분히 커버할 수 있는 가격대임을 느낄 수 있습니다.(하락장을 기다리다 놓치고 지붕만 쳐다보는 모습을 요즘 많이 보게 됩니다^^)
비트의 이슈만 잘 넘기면 곧 스팀의 반등도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EOS가 점점 힘을 내고 있습니다.
이 전까지 정말 모욕을 당하는 듯한 하락새를 보여줬었는데 얼마전부터 살아있는 에너지는 맘껏 보여주고 있습니다.
EOS/USD 1시간 지표인데 $0.8를 넘어 섰습니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0.55선에서 움직이고 있었는데 지금은 힘있게 상승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는 EOS.IO 개발팀의 지속적인 개발 소식과 꾸준한 활동...그리고 상대적으로 너무 낮아진 가격대에 의한 물량 확보 등이 구매욕을 높인게 아닌가 싶습니다.
(댄의 EOS.IO 의 새로운 개발 소식;
https://steemit.com/eos/@dan/eos-io-developer-update-support-for-apple-s-secure-enclave-and-similar-technologies)
또한 길고긴 ICO가 어느덧 128차까지 왔습니다.
즉, 이제 고통의 시간이 점점 지나간다는 뜻일것 같습니다.
아마 연말을 지나면 점점더 이전 2회차때의 가격대로 회복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쨋든 어려운 장에서 스팀의 지속적인 발전과 EOS의 열심이 추후 스티머분들과 EOS 투자자 분들에게 기쁜 소식을 많이 안겨다 주면 좋겠습니다.
그러고 보면 댄 라리머의 노력이 헛되진 않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