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요.. 진짜 무한한 애정이더라구요.
man's best friend 라는게 괜한 말이 아니었어요.
어릴땐 정말 진짜 너무 귀여웠는데, 눈 깜짝 할 사이에 커버리더라구요. 어떤 날은 회사갔다 퇴근해서 오면 자라 있었어요..ㅋㅋㅋㅋ
맞아요.. 진짜 무한한 애정이더라구요.
man's best friend 라는게 괜한 말이 아니었어요.
어릴땐 정말 진짜 너무 귀여웠는데, 눈 깜짝 할 사이에 커버리더라구요. 어떤 날은 회사갔다 퇴근해서 오면 자라 있었어요..ㅋㅋㅋㅋ
RE: [일상 #003] 골댕이가 처음으로 가족이 된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