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이팬입니다. ㅎㅎ
정말 아무것도 안하고 푹쉬다 온 일주일이었습니다. 곧 다시 학교에 가거든요.
저같은 경우에는 나름 엄청난 준비와 마음가짐으로 다시 시작하는거라서.. 많이 겁이 나긴 합니다.
'작은 저의 발자국이 무거워서 자국을 남길수 있기를' 바라면서 오늘의 미스테리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여전히 미스테리로 남아있는 것들에 대해서 이야기해볼까합니다.
바로 글 시작하죠.
1. 중국에서 갑자기 부자가 된 마을
중국에서 가장 부유한 마을인 장쑤성의 Huaxi마을은 원래 가난한 농촌 지역입니다.
하지만 1950년대 타지에서 온 사업가가 공장을 짓는다고 약11억정도를 기부했는데,(대체 왜?...)
그 기부금 외에도 공장들이 모두 노가 나서 다 부자가 된것으로 알려져있으며 지금은 럭셔리한 최고급 빌라들이 즐비해 중국인들의 부러움을 받고있는 지역입니다.
현재 이곳에 거주를 하기위해선 마을의 허락을 받아야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는데 조건은 알려져있지않으며 이곳에 거주하게되면 건강관리와 의료서비스, 그리고 고등교육까지 모두 무료라고합니다.
하지만 아직도 이곳에 살고있는 사람들과 지역에 관해서는 많이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중국에서는 '신들의 마을' 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들의 비밀은 그들만 안다고 알려져 있을만큼 비밀로 가득한 부의 마을이죠.
2.인도 해골호수
Skeleton Lake는 히말라야 산맥 인도 북부 우타르칸드에 있는 고도 5,029미터에 존재하는데요.
1942년 영국 경비대원 몇명이 호수에서 얼어 붙은 200개 이상의 해골을 발견하면서 알려진 곳입니다.
연구자들은 이 해골들이 기원전 850 년까지 거슬러 올라간다는 사실을 발견했으며 산맥을 넘어가며 호수를 가로지르던도중 산사태에 휩쓸려 사망한것으로 추정되고있습니다.
이곳은 거의 얼어있지만 호수가 녹으면 이런 유골들이 발견된다고 합니다.
문제는 이 해골이 왜 거기서 나왔냐는 겁니다.
그 당시 왜 수백명이 넘는 사람들이 이 지역을 지나갈려고 했는지?
그리고 발굴한 유골들은 똑같은 공통점이 있는지?
왜 발굴하면 발굴할수록 더 많은 유골이 나오는지? (예상 수백구는 더 나올거라고 하더군요..)
단순한 대 이동중에 겪은 재앙일까요? 아니면 누군가 일부러 만들어 놓은 함정일까요?
미스테리입니다...
3.일본 요나구니 유적
1987년 아라타케 카하치로라는 잠수부에 의해 바다에 묻혀져있던 일본의 고대유적이 발견되었습니다.
지금으로부터 2~3천년전에 축조되었다고 예상되는 요나구니 유적은 마치 사람이 인공적으로 깍은듯한 계단, 아치형의 건축물, 구조물 등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어떻게 이 깊은 해저에 정교한 건축물들이 생기게되었는지 논란이 끊이지 않고있는데요
(외계인이 혹시 지은것은 아닐까요?)
이와 관련해 학자들은 초고대문명의 흔적이라는 의견과 단순한 자연현상의 결과일 뿐이다 라는 의견으로 대치되고 있습니다.
자연현상으로 만들어졌다기엔 어떤 문양같지 않나요?
가장 놀라운것은 이 조형물 한쪽 면 계단이 전부 균일한 크기로 이루어졌다는겁니다..
제 생각에는 분명히 누군가 만든거 같은데...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가요?
오늘의 미스테리는 여기까지네요 ㅎㅎ 다음번에는 더 재밌는 미스테리로 찾아오겠습니다.
요새 계획하고 있는 프로젝트가 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