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my fan입니다.
요새 정말 많이 느끼고 있는 감정입니다.
일단 본론부터 말씀드리면 미안합니다... 앞으로 더 잘할게요!!
저는 사람들과 이야기 하는 것을 정말 좋아합니다!!
그래서 스팀잇을 시작할때부터 팔로워분들의 글들은 놓치지 않을려고 노력했고요.
팔로워 100명일 떄는 매일 100명의 블로그를 찾아가면서 한번씩 인사드리고 ~
재미난 글 보면 같이 웃고 댓글 달아드리고 그랬습니다.
신년계획에서는 2018년의 소통왕은 제가 될거라면서 자신있게 말했는데 ㅠㅠ
요새 팔로워가 많아져서 그런지 많은 분들의 댓글과 포스팅을 자꾸 놓치더라고요~~
팔로워가 늘어도 소홀해지지 말자고 생각하며 계속 확인하고는 있지만 .. ㅠㅠ
그럼에도 놓치는 분들이 많아서 슬픕니다.
제가 이 글을 쓰는게 너무 위선적으로 보일것 같아 망설여졌지만... 꼭 이야기 하고 싶었습니다.
다시 마음 다잡고!!
초심으로 돌아가!!
한분 한분 소통하겠습니다.
( 내 일일 포스팅 갯수를 줄이는 한이 있더라도!! 다른 분의 글을 더 읽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