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이팬입니다. 요새 대학교를 다니고 있어서 참 많이 바쁘네요 ㅋㅋㅋ
과제의 구렁텅이에 빠져있습니다. 하나 끝내면 다시 하나가 생기는 그런? ㅋㅋ
오늘은 인간관계 관련 글 !! 가장 완벽한 대화의 기술이라는 주제로 이야기해볼까합니다.
요새 미스테리도 좋지만 이런 쪽에 관심이 생기더라고요.
재미있게 봐주세요~~ 글 시작하겠습니다.
-상대의 상태를 살펴라!!-
커뮤니케이션은 상대가 당신이 하는 이야기를 들어주어야 비로소 성립됩니다.
상사에게 보고할 떄나 부하에게 지시할 떄 상대방이 당신의 말을 듣게 만들어야 합니다.
당신이 보낸 메일을 상대가 반드시 읽었다고 믿는다는 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메일에 답장이 없으면 보지 않았을 수도 있다는 거죠.
한창 복사한 종이를 세느라 바쁜 동료에게 , 동료의 이름을 불러서 무엇을 물으면 그는 복사한 종이를 세던 일을 중단하든가 아니면 듣지 않든가 둘 중의 하나입니다.
그가 당신의 말을 들을 수 있는 상태인지 확인하는 일은 1초면 충분합니다.
또 예산 삭감문제로 이사와 한참 열을 올리고 온 상사가 자리에 막 앉으려는 순간, 당신이 "지금 괜찮으시겠습니까"하고 물었다면 그 상사는 뭐라고 대답할까요? 지금 괜찮은지 안 괜찮은지는 당신이 눈으로 확인하면 됩니다.
이때 상사가 "안 괜찮아!"하고 소리를 질렀다면 당신은 그 상사가 괜히 당신에게 화를 낸다고 투덜거릴 것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이야기를 들어주지 않는다고 상대를 책망한다면 당신은 화술의 달인이 될 수 없습니다.
대화를 하기 전에 상대방의 상태를 살피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직장에서나 사회생활에서 화술의 달인이 되는 첫걸음입니다.
그러면 어떤 방법이 좋을까요?
"좋은 아침입니다" 하고 먼저 말을 건네봅시다.!!
그리고 잠시 틈을 두어봅니다.
그러면 상대도 "좋은 아침"하고 인사에 답례하면서 그 다음에 나올 말을 기다릴겁니다.
그러면 잠시 틈이 생길 겁니다.
"뭐 나에게 할 말이 있는가?"라고 상대방이 재촉을 할떄 당신이 하고 싶은 말을 하는 거죠!!
그러면 상대방은 귀를 기울여 당신의 말을 들을겁니다.
이야기를 듣는 상대가 말과 행동으로 반응을 나타내면서 대화에 동참해야 커뮤니케이션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된다면 , 누구와 대화를 하든 원만한 대화가 이루어지겠죠?
좀 도움이 되셨나요?
또 너무 두서없이 쓴거같에요~!! 지금은 아침이 아니니까 다들 좋은 저녁!! ~
(그리고 잠시 틈을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