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이팬입니다.
정말 많은 일이 있는 1년이네요 ㅎㅎ ... 정말 마지막까지 저를 괴롭게 했던 날들이었습니다..
여러분 사람에게는 누구나 한송이 꽃이 있습니다.
그 꽃은 여러분의 마음속에 어떤 형태로든 자리 잡고 있습니다.
누군가의 꽃은 금방 아름답게 피우고 질 수 있습니다.
누군가의 꽃은 더 탐스런 열매를 위한 준비 과정일 수 있습니다.
누군가의 꽃은 사계절동안 이쁘게 필 수 있는 아름다운 모습일 수 있습니다.
중요한것은 어떤 형태든 아름다운 당신만의 꽃이라는 겁니다.
꽃이 진다고 해서.. 힘들어하실 필요도 없고 남들보다 반짝이지 않는 꽃에 대해 한탄할 필요도 없습니다.
꽃은 죽더라도 마음속에 거름이 되고 .. 그 거름을 통해 새로운 이쁜 꽃이 또 필겁니다.
꽃은 지지만 탐스러운 열매가 생길수도 있습니다.
꽃은 지지만 더 단단한 씨앗으로 더 큰 꽃을 위해 준비하는걸지도 모릅니다.
당신의 꽃은 그렇게 당신만의 형태로 이쁘게 자라고 있는 중일겁니다.
오늘도 수고했고.. 많이 고생하셨습니다. ㅎㅎ
당신의 꽃은 안녕하신가요? 저의 꽃은 이제 활짝 피었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