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my fan입니다.
여러분은 혹시 글을 쓰는게 정말 힘들었던 적 있으신가요?
어떻게 써야할지도 모르겠고.. 하나 쓰는데 하루반나절 걸리고 ...총체적 난국일때가 있으셨나요?
제가 블로그에 글을 쓰기 시작할때 저는 한문장조차 매끄럽게 만들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어떤 블로그의 키워드부터,문장스타일,광고 위치까지 따라하기만 했죠...
처음에는 제 블로그 방문자도 늘어나고 수익도 늘어나면서 나도 발전하고 있구나~~란 생각이 들었지만 그것은 환상이었습니다.
따라하기만 했던 저는 블로그 운영기간 6개월이라는 긴 시간동안 스스로 키워드를 발굴해내지도 못했으며 똑같은 형식의 글밖에 못 적었습니다... 마치 기계처럼 말이죠..
이건 아니다.. 라고 생각한 저는 그때부터 인기많고 정성스런 글을 쓰는 다수의 블로그를 다 돌아다녔습니다.
습관적으로 이 방법이 좋은거겠지라고 생각하다가도 아차?!! 하며 저를 의심하기 시작했습니다.
왜 이 블로그는 이런 문단형식을 쓴걸까? 왜 여기다 광고를 개제시켰지? 이런 키워드는 좋은 키워드일까?
벤치마킹한 블로그들을 의심하며 더 좋은 방법을 연구하고 저만의 스타일을 구축하기 시작한겁니다.
그렇게 하다보니 어느순간부터 어떤 키워드가 제시되어도 금방 글을 쓸수가 있었고 저만의 방식,글쓰기 스타일,수익 최적화가 생겼습니다.
좋은 블로그를 본다면 이게 좋구나란 생각보다는 왜 좋은지를 따져보고 연구해봐야합니다.
그것이 발전하는 길이고 장기적으로 꾸준하게 블로그를 운영하게 하는 원동력입니다.
누군가를 따라하면 따라하는 2등이 되지만 누군가의 장점을 가져와서 나를 발전시키면 앞서가는 1등이 됩니다.
이건 블로그에 글쓰는 일에만 국한된것이 아니라 스팀잇 혹은 일상생활에서도 포함되는 마인드라고 생각합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