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이팬입니다.
오늘은 역대 최악의 미스테리로 알려진 엘리사 렘 사망사건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이 사건은 많은 분들이 알고 있으시죠? 그만큼 유명한 이야기입니다.
위 영상은 실제 엘리베이터 cctv 영상입니다. 이 영상에 나오는 이 소녀는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되었습니다..
좀 더 자세히 이야기 해보죠.
2013년 1월 26, 캐나다에서 학교를 다니던 엘리사 렘 방학을 맞아 홀로 미국으로 여행을 가서 lA 번화가에 위치한 CECIL 호텔에 체크인을 합니다.
그리고 엘리사렘이 CCTV에 마지막 모습을 보인 후 18일이 지나고 그녀의 나체 시신이 호텔 옥상 물탱크 안에서 발견되었습니다.
영상에 나오는 그녀는 엘리베이터에 탑승 후에 이리저리 버튼을 누르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무언가를 기다리듯이 .. 가만히 서있다가 또 무작위로 버튼을 누르고 밖에 나가서 기괴한 행동을 하면서 사라지죠..
여기서 가장 무서운건 .. 엘리베이터 문이 닫히지 않는다는 겁니다...
( 버튼을 누르지 않았는데도.. 닫히지 않다가 엘리사 렘이 엘리베이터에서 사라지자 닫히죠.. )
커뮤니티에서는 이 사건에 대한 논쟁이 여전히 뜨겁습니다.
음모론일수도 있다? , 타살일 수 있다? , 엘리베이터 놀이를 하다가 귀신에게 홀린것이다?
많은 논쟁이 있는 가운데.. 타살 가능성은 일단 배제됩니다..
호텔 내부 CCTV에 그 시각 엘리베이터에 접근한 사람은 없기 때문이죠..
음모론도 배제가 됩니다.. 이 인물로 인해 어떤 기업이나 조직이 피해를 받을 일은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인적을 조사해보면 그냥 평범한 여행 온 사람이니까요.
제일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는게 미스테리 커뮤니티에서는 엘리베이터 놀이입니다.
엘리베이터 놀이란 일정한 법칙에 의해서 사후세계와 연결이 가능하다고 하는 주술입니다.
연결이 성공해서 귀신이 엘리베이터에 탑승했을때 놀라거나 동공이 흔들리면 그 귀신들이 주술자를 잡아간다는.. 아주 무서운 주술이죠.
( 일본에서는 이 주술을 시도하다가 엘리사 렘과 비슷한 행동을 보이면서 사망한 사람이 많다고 합니다. )
과연 귀신의 꼬임이었을까요? 그냥 단순한 자살이었을까요?
여전히 미스테리입니다.
답은 그 당시 거기에 있었던 엘리사 렘만 알고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