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my fan입니다.
오늘은 좀 특이한 미스테리를 가져왔습니다,ㅎㅎ
여러분 미스테리는 항상 풀리지 않는걸까요? 아닙니다.
미스테리 중에서도 풀려버린 것들이 존재해요~~
오늘은 지난 1세기 동안 풀려버린 미스테리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1.버뮤다 삼각지대
여러분 버뮤다 삼각지대 아시죠?
이 곳에 들어가는 선박과 비행기는 갑자기 기계가 오류가 나면서 사라진다고 하죠.
버뮤다 삼각지대는 외계인 납치설, 지구 내부 이동설, 다른 차원설등 많은 추측을 만들었습니다.
이것을 너무 이상히 여긴 미국은 버뮤다 삼각지대에서 일어난 사건들의 수와 경위를 파악하기 시작했죠.
결론부터 말하면... 버뮤다는 우리가 과장되게 만들어서 만든 미스테리 지역이었습니다.
버뮤다 삼각지대에서 100년간 일어난 사건은 배 50척과 비행기20척의 실종!!
이곳이 다른곳보다 자기장이 약한 것은 사실이지만 이 지역 면적만으로 비교해볼때
여느 바다의 사고 수치와 별반 다를게 없었습니다.
특히 버뮤다 삼각지대에서 발견된 난파선과 떨어진 비행기를 조사해보니 번개와 기류등에 의한 파편 손상이 발견되었다고 하네요.
유명한 5대 비행기 실종 사건도 미국의 FAQ에서 원인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실종되기 전 통신 대화에 따르면 기류가 이상하고 비바람이 심해서 추락할거 같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버뮤다 삼각지대는 재밌으니까 신기하니까 사람들이 과장해서 만든 미스테리 지역이라고 할수 있는거죠.
2.움직이는 돌!!
이 돌들은 지난 100년간 많은 사람들을 오싹하게 한 미스테리 한 돌들입니다.
300kg에 달하는 돌들이 아무 힘도 주지 않았는데 스스로 180m씩 이동했기 떄문이죠.
한때 마법의 힘이라고 소문이 났던 이 미스테리는 최근에서야 진실이 밝혀졌습니다.
이것을 가능하게 했던 것은 비-얼음-바람의 삼박자였습니다.
충분한 비가 내린 바닥이 얼게 된후 사막 바람이 돌을 움직이게 한거죠.
이 삼박자가 절묘한 비율로 맞아떨어져야 하기 떄문에 그리 흔한 건 아니라고 합니다.ㅎㅎ
3. 퉁그스카 대폭발
1908년 시베리아 퉁그스카 지역 산림 지역에 원인을 알 수 없는 폭발이 일어났습니다.
폭발규모는 제주도의 2배가 넘는 지역이 순식간에 사라졌고...
15km밖의 동물들이 몰살, 42km 밖의 열차가 전복 그리고 1500km 밖의 유리창이 꺠질정도라고 합니다.
이 엄청난 폭발은 많은 논란을 일으켰는데 최근에서야 그 미스테리가 풀렸다고 합니다.
바로 운석 충돌이었습니다.
근처에서 운석의 파편이 발견되었고 체코호수가 이 폭발로 인한 크레이터라는게 밝혀지면서 운석충돌론이 대세가 되었습니다.
우주에서 운석이 폭발했고 그 파편 하나가 지구로 떨어졌다는게 현재 증거로썬 가장 확실하다는 거였죠.
(언제 번복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이 사건의 진짜 미스테리는 이 엄청난 폭발에 사망자 0명이라는 겁니다.
(조금만 비껴나가도... 엄청난 사상자가 나올 수 있었던 무서운 사건이죠..)
앞으로도 여러 미스테리가 우리의 과학이 발달하면서 풀릴겁니다.
미스테리는 미스테리인 채로 남겨두는 것도 재미지만 하나하나 풀어버리는 재미도 있겠죠 ㅎㅎ
지금까지 오늘의 kr-mystery픽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