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my fan입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돌아온 미스테리입니다.
오늘은 아주 흥미로운 가설을 한번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위 사진은 1972 년 아프리카 한 노동자가 광산작업을 하던 중 발견한 우라늄 사진입니다.
프랑스 연구 과학자들은 이 우라늄을 연구에 쓰기 위해 가져갔다고 합니다.
연구를 하던 중 과학자들은... 이상한 발견을 하게 되죠.
이 우라늄의 농도가 천연우라늄의 퍼센트보다 적었다는 겁니다..
(우라늄 관련 글도 봤지만 문과라서 패스)
(235,234,등위원소가 있다는데 ㅋㅋㅋ 제가 설명을 못하겠어요 ㅠㅠ)
여튼 본론으로 들어와서 이야기하면!!
우라늄이 정상적인 농도보다 적다는 것은 한마디로 사용이 되었다는 거죠..?
이상함을 느낀 과학자들은 그 광산을 조사했는데!!
조사결과 이 우라늄이 발견된 원자로는 적어도 18억년전에 만들어진 것이며 농도의 차이비율로 보아 50만년 가까이 운행이 되었다고 합니다.
이것이 또 너무 이상한 과학자들은 주변을 더 탐색하기 시작했고 또 다른 사실을 발견하게 됩니다...
바로 핵연료 폐기물과 핵분열 생성물이 광산 주변에서 발견된거죠...
이 원자로가 놀라운 것은 이것만이 아닙니다.
현대의 원자로와는 규모가 비교할 수 없을정도로 컸으며 핵 반응 완화 기능까지 가지고 있었다고 하네요.
또한 이 원자로는 주위가 흑연과 탄소강으로 되어있어 현대 냉각소와 같은 역할을 해서 원자로의 폭발도 방지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과학자들은 자연적인 지각변동이 이런 반응을 일으킬 수 있다고 말하며 고대 문명의 핵발전소를 부정했지만 노벨상을 받은 원자력 위원회는 이와 같은 반응과 환경은 자연이 이루어낼 수 없는 것이라며 반박했습니다.
한마디로 18억년전에 핵발전이 가능했다는 것은 고대문명중에 우리와 같은 기술력을 가진 인류도 있었다는 가설을 뒷받침하는 증거가 되는거죠.
고대 문명이 한번 핵전쟁을 했다는 가설을 증명해주는 발견은 하나 더 있습니다.
바로 위에 사진에 나오는 고대 인도 서적의 기록입니다.
이 서적의 이름은 '마하바라타' 힌두교의 경전이며 제 2의 서사시라고 불리는 고대 인도의 서적입니다.
위 서적에는 이런 글귀가 적혀있습니다.
"모든 것을 재로 만드는 어떤게 발사되었다. 태양 1만개와 필적하는 밝기와 엄청난 기둥의 연기를 가지고 태어난 존재.. 시체는 누군지 알아볼수 없을정도로 불탔으며 이상하게 머리카락과 손톱등이 빠졌다.
새는 모두 흰색으로 바꼇으며 주변 모든 음식은 오염되었다...먹으면 또 한번 죽는다..."
이 책이 과장된건지는 아무도 알수 없습니다.. 그렇지만 이 책의 실제 사례라고 불리는 지역이 인도에 있다고 합니다.
바로 고대 인도 라자스탄에 방사능으로 피복된 지역입니다.
이 지역은 과학자들이 조사하길!! 1만년전에 피복되었다고 하네요. 한마디로 1만년전에 방사능의 어떤 무언가를 맞았다는 이야기겠죠.
이거 말고도 인류가 돌로 사냥하고 불을 만지기 시작했다고 하는 시대에 철로 만든 유적이 발견되면서...
어쩌면 우리가 아는 인류의 역사는 인류가 멸종 후 새롭게 다시 태어난 인류의 역사가 아닐까 추측하는 과학자들이 늘고 있습니다.
고대 문명은 어쩌면 저희보다 더 발전된 기술력을 가지고 있었을지도 모릅니다. ..
서로 핵전쟁을 해서 멸망했을수도 있습니다.
왠지 무섭네요... 어디까지나 가설이니 재미있게 봐주셨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