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이팬입니다.
오늘은 사막과 관련된 미스테리를 여러분께 소개하겠습니다.
바로 시작하죠!!
1. 타클라마칸 사막의 미라
1990년대 초반 스웨덴의 탐험가 스펜 헤딘은 타클라마칸 사막 모래 밑에 숨겨져 있던 비밀을 발견하게됩니다. '
바로 4000천 년 전의 고대 도시 룰란을 발견한 것이죠.
룰란을 발견하고 8년후 이곳에서 룬란의 미녀라고 이름 불려진 훌륭한 보존 상태의 미라 한 구를 발견하게됩니다.
신기한점은 이 미라의 피부였습니다.
중동 아시아 사막인 타클라마칸 사막에서 발견된 룰란의 미녀를 포함한 여러구의 미라들의 피부가 모두 백인종이었다는거죠.
인류가 서로 정보를 교환하고 개화하기 시작하기 훨씬전부터 아시아 지역에 백인종이 살았다는것은 엄청난 미스테리로 학자들에게 남겨져있습니다.
2.거대 생물체의 손?
인카리-쿠스코 협회라는 이름의 자칭 초 자연현적 현상 연구가들은 지난 2016 페루 쿠스코 동굴들을 발굴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그들이 거대한 외계 생명체의 손을 발견했다고 주장한겁니다.
폴아스 탐험가 티에리 자맹은 동료 연구가와 함께 이 거대한 손뼈의 엑스레이 조사를 실시했는데 손에는 세개의 손가락만이 붙어있었으며 이마저도 금속 물질이 삽입된 상태였다고 합니다.
한마디로 손바닥만이 존재했던 생물이 일부러 손가락을 만들었다는 이야기죠.
이 손에 대한 연구는 계속되고 있으며 이 손의 주인은 적어도 크기가 3미터는 넘을거라고 합니다.
3. 사해 문서의 보물지도
20세기의 가장 주목할만한 고고학적 발굴은 1946년에서 1956년 사이에 찾은 사해 문서의 발견이었습니다.
총 981 장에 달하는 문서 중에서도 전문가들을 가장 혼란스럽게 했던 것은 청동 두루마리였습니다.
이 청동 두루마리는 총 수 톤에 달하는 금과 보물이 매장된 64개의 지역의 위치를 알려주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과학자들이 이 청동 두루마리를 해석한건 딱 여기까지였습니다.
그 이후에 글씨체들은 전부 몇천년에 쓰였던 헤이라이브어의 방언이었기 때문에 해독이 불가능한거죠..
결국 이 금은 보화들은 아직까지도 사막 어딘가에서 발견되지 못한채 방치되고 있다고 합니다.
어떠셨나요? 오랜만에 공포물이 아닌 평범한 미스테리로 돌아왔네요~~ ㅎㅎ
지금까지 사막의 미스테리였습니다.
보팅,팔로우, 리스팀,댓글은 사랑입니다!! 애정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