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느때처럼 운동을 하고와서 일을 할려고 할때 부모님께서 전화가 오셨습니다.
할아버지께서 방금 돌아가셨다고...
사실 아직 믿기지는 않습니다...가면 또 실감이 나겠죠.
5일정도 스팀잇엔 들어오질 못할거 같습니다. 글도 못 쓸거 같고요.
잘 보내드리고 오겠습니다. 할아버지께서도 제가 너무 슬퍼하지 말고 잘 보내주길 바라실겁니다.
할머니 돌아가실때 저한테 이렇게 말씀하셨고요.. 다만 기분이 아직 실감이 안납니다...가면 또 펑펑 울겠죠.
여튼 다녀오겠습니다. 다들 좋은 하루 보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