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로 그림을 그리고 있는 직장인이자, 꿈만 먹고도 살 수 있는 그날을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는 일상기록자 꿈날. 내가 앞으로 이 공간에 어떤 이야기를 써나갈지 지금으로서는 알 수 없지만, 적어도 가까운 미래엔 지금보다 훨씬 다양한 시도를 하며 살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
덧.
이지 스팀잇을 하나하나 보며 겨우 첫 글을 완성했다. 첫 글을 쓰기까지 반나절 이상 소요된 건 내가 문제인걸까? 스팀잇이 문제인걸까? ㅎㅎㅎ 아마도 전자겠지. 그래도 기계치이자 컴맹이 이 정도면 잘했다 칭찬해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