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은 게임 stat 확인하는 것처럼 내가 어느 정도까지 할 수 있는 사람인데 지금 이 정도까지 이뤘다는 걸 눈으로 확인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ㅎㅎ
경민님의 소설이 세상에 나올 때쯤이면 많이 가다듬고 단단해져서 묵직한 깊이를 갖겠군요 :)
가끔씩은 게임 stat 확인하는 것처럼 내가 어느 정도까지 할 수 있는 사람인데 지금 이 정도까지 이뤘다는 걸 눈으로 확인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ㅎㅎ
경민님의 소설이 세상에 나올 때쯤이면 많이 가다듬고 단단해져서 묵직한 깊이를 갖겠군요 :)
RE: 0. 고독한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