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입인사 이후 첫글을 쓰는데..여전히 아직도 스팀잇의 시스템도 분위기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상태라서
가볍게 읽을 글 하나 올립니다...^^;;;;
요새 JTBC에서 방영하는 시트콤 '으라차차 와이키키'가 스타급 출연자 한명없이 소리소문없이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신인 연기자들이지만 개성있는 연기로 캐릭터마다 큰웃음을 주기 때문이죠.
미혼모인 한윤아 역으로 출연하고 있는 연기자 '정인선'은 청순한 미모로도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놀라운 것은 정인선 배우의 아역시절 출연 장면 때문이죠...
이 사진 보면 아아~~"얘가....바로...저렇게 컸어??!!" 깜짝 놀라실 겁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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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영화 살인의 추억 엔딩에 나오는 그 초등학생 어린이 였습니다.
이쁘게 커줘서 고마울 뿐입니다.물론 현대의술이 가미된 듯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