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금요일부터 오늘인 월요일까지 코인 시장은 계속 다운되어있네요.
DGB(대구코인)으로 돈을 한바탕 쭉 잃고,
그 이후에 시아코인, 스트라코인 등등을 떠돌면서
돈을 계속 잃고 있네요.ㅎㅎㅎ
이제 원금 대비 손실이 -40%에 달하니까,
초탈할 법도 될만 한데,
그래도 시장 자체가 정체되어있으니 뭔가 재미도 없고, 괴롭기만 하네요.
이럴줄 알았으면 아예 코인 시장에 발을 들여놓지 않는 건데.
하긴 그랬으면 스티밋을 알지도 못했겠죠.
확실히 요즘 코인 투자하면서 제가 투자자의 기질이 있는지 없는지 확실히 알게 되네요.
주식은 한번도 안해봐서 주식에서 계속 잃는 사람이 이해가 안되었는데,
이제 그 분들을 이해할 수 있다는 점에서 얻은 점이 있는걸까요?
원금만 되찾으면 코인 투자는 더이상 접고 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