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em 코인을 투자하면서 알게 되어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생각보다 가입 절차가 복잡해서 깜짝 놀랐고,
굉장히 길어 절대 외울수 없게 생긴 비밀번호를 수정할 수 없다는 점도 좀 충격이네요.ㅎㅎ
네이버 블로그를 하고 있었는데,
네이버 블로그는 수익성 위주의 블로거들이 너무 많고,
조금만 블로그 운영에 소홀해지면 바로 검색순위에서 너무 밀려나서
글의 품질과 상관없이 방문자 수가 랜덤으로 들쭉날쭉 하더라구요.
steemit에서 어떤 주제로 쓸까 고민을 해봤는데,
아무래도 다들 관심 많으신 코인 투자쪽에는 제가 지식이 거의 없어서
제가 관심이 있는 팝음악, 일본음악, 여행, 전자기기쪽으로 잡다하게 정보글을 써볼까 합니다.
steemit도 e-steem이라는 어플이 있긴 한데,
사진 첨부도 오래걸리고, 생각보다 모바일 인터페이스가 좋진 않더라구요.
뭐 이런 점도 조만간 개선 될거라고 믿고 열심히 활동해 보려고 합니다.
아직은 이웃님(?)들도 적고 이제 시작해서 글도 거의 없지만,
여러가지 이야기들을 공유하면서 점점 블로그를 발전시켜 나가고 싶습니다.
잘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