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여러 글들을 읽고 다양한 주의사항들을 접했을 거라 생각합니다.
다시 강조드리면,
처음 가입하고 받은 키(비번)은 절대 노출되선 안 됩니다.
음,,, 그리고,,, 정말 정말 중요한 것.
1
스팀잇에 올린 글은 7일 후엔 박제가 됩니다.
안다고요?
네. 저도 알고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하다보니 아~~~ 싶더군요.
아~~~ 이런~~~ 헐~~~
7일 지나면 수정이 안 됩니다.
게다가 삭제도 안 됩니다.
이거 생각하며 쓰셔야 합니다.
블로그나 페북 등 어디에 올린 글이든 나중에 삭제가 가능합니다.
그런데 스팀잇은 절대불가입니다.
그러니
- 내 사진 올릴 때 주의 또 주의. (여친 남친 사진 금물. 헤어지면 어쩔...)
- 타인의 저작물 절대절대절대 금지. 큰일납니다.
- 내 얘기 적을 때 주의 또 주의. 지구가 멸망할 때까지 안 지워집니다.
편안하게 블로그나 페북에 글을 쓰던 분이라면
스팀잇은 긴장하며 써야 한다는 걸 잊지 말아야 합니다.
2
그리고,,, 진짜진짜 중요한 거 하나 더.
스팀잇은 글을 써서 보상받는 곳이다?
저도 이렇게 알고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아닙니다.
스팀잇은 소통으로 보상받는 곳입니다.
글 잘 써봐야 소통 잘하는 것만 못합니다.
글 써서 보상 받겠다가 아니라 소통해서 보상받겠다고 생각하셔야 합니다.
홍보글이나 기사글들 보면,
창작자에게 보상을 준다? 작가에게 보상을 준다?
그런데,,, 11일 뉴비의 느낌은, 저 기사글들은 스팀잇 제대로 안 해보고 올린 기자들의 글일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아무리 좋은 글 아무리 뛰어난 글 아무리 대단한 글 아무리 위대한 글 써봐야
보상 1도 받기 힘듭니다.
그럼 어떤 글에 보상이 좋으냐.
보상이 좋은 글의 조건은 없습니다.
어떤 글이냐가 중요한 게 아니라 누구와 얼마만큼 소통하며 지내느냐가 중요한 것입니다.
스팀잇은 SNS입니다. 출판 플랫폼이 아닙니다.
.
요약
- 7일 지난 글은 수정과 삭제가 불가합니다.
- 스팀잇은 SNS이므로, 글쓰는 곳이 아니라 소통하는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