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의 7월이 무색하게 비오며 선선하네요
긴팔을 입고 있어도,괜찮을 정도 더라구요.
비도 왔으니,공기질이 좋아서 좋네요.
그럼 오늘도...애인 앞에서 목에 깁스하고 섞소 날려 보자구요!
쩡판즈
최후의 만찬
1,누구나 아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최후에 만찬 중국 버전이야!
원본과 다르게 모두 가면을 쓰고 같은옷을 입고 있잖아.
배신하는 유다만 노란색 손수건을 두르고 있지.누가 누구인지 알수 없고 ,
게걸스럽게먹은수박의 빨간, 목에두른 빨간색 손수건, 빨간색 입술. 중국 사회주의를 상징해.
(왠지 모를 우스운 그림에 무거운 애기가 있다는거.)
2. 노란색은 중국의 부와 권위의 상징이라는군.
노란색 스카프의 유다인물은 화가 본인이라면,
유다 처럼 중국 사회주의를 배신하는 작가 자신을 표현한건지도 몰라.
오늘의 애긴 조금 길었죠. 머리에 과부하 오진 않겠죠^^
애인(지인)에게 빛나는 모습을 보일려면 이 정돈 암기 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