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제가 20년 넘게 그림을 놓지 않고 그림과 관계되는 작업을 장르 가리지 않고 해 왔습니다.
그 20년의 내공이 쌓여 요즘 보상으로 돌아 오나 봅니다.
많은 분들이 절 두드리시며 의뢰 해주시고 계시네요^^
청소년기 어머니의 말씀 " 그림 그리면 빌어 먹는다"
걱정이 되서 한 말씀 이겠지만, 이제 훌륭한 부업으로써 역활을 하기 시작 합니다.
힘차게 달려 봅니다!
본 작품은 제주에서 투어버스를 운영하는 여행사 관계자 분께서 의뢰 해주셨습니다.
로고를 보다 좀 손 봐드리면 좋을듯 싶어 로고 무상으로 다가 해드렸어요
대만족 하시네요^^
이놈의 제주 소리만 들으면 흥분 해버리는 저 어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