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최인철 교수님의 "프레임"이라는 책을 읽고 좋은 부분이 있어...옮겨봅니다.
......같은 물건을 사면서도 '경험' 프레임을 갖고 구매하는 사람은 그 물건을 통해 맛보게 될 새로운 경험에 주목한다.그러나 '소유' 프레임을 갖고 구매하는 사람은 소유자체에 초점을 맞춘다........[최인철저 "프레임 90p]
소유목적으로 구매했던 제품(옷,보석,전자제품등)보다 경험을 목적으로 구매했던 물건(콘써트티켓,스키여행등)이 자신을 더행복하게 만들었다는 설문조사가 있었다고 하네요.
....누군가와 함께 함께 콘써트를 관람하고 여행을 가는것....이처럼 함께 나눌 수 있는 관계의 경험들이 사람들에게 진정한 행복을 가져다 준다"라고 이야기하네요
스팀잇 친구분들은 어디에 초점을 두고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