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마지막으로 포스팅한게 4.1일날 1500원대까지 스팀가격이 폭락하면서 만우절 거짓말이길 바라면서 글을 올렸었는데 대반전이네요.
누구나 하는 생각이겠지만 그때 조금더 구매할걸 후회가되네요.
지금 빗썸 상장 찌라시로 올라간거라고 얘기하지만 챠트상으로 보더라도 거래량도 실리고 찌라시가 거짓이라 하더라도 이전같은 큰 폭락은 없어보입니다.
저는 다시 1500원대로 내려오면 상당량의 스팀을 구매할 계획입니다. 저말고 다른 분들도 이런 생각 많이 할겁니다.
다시 한번 구매할 기회를 주면 좋겠지만 그런 일이 생기면 안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