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비트코인에 대해 처음 알았던건 3년전에 한 어린이 과학 잡지에서 였습니다. '그 때 조금만 더 관심을 가졌더라면' 하는 생각이 계속 드네요.
그리고 올해 2월, kbs 뉴스에 비트코인으로 송금을해주던 국내 업체가 외환관리법 위반으로 벌금을 물었다는 뉴스를 봤습니다. 그렇게 빗썸을 알게 되었죠.
처음은 십만원으로 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이더리움이 만원에서 9만원까지 올라갔을 때 괜히 넣었다 뺐다하는 바람에 두배밖어 못 벌었습니다.
그 때 들었던 생각은 '이거 노다지다!'였죠.100만원을 추가로 투입했습니다. 이더리움 장이 그 후로 한참 잠잠해져서 폴로닉스로 넘어가 알트코인을 시작했습니다. 여러개 사놓고 두니 200만원이 되었고 가상화폐 시장이 점점 믿음이 가기 시작했습니다.
그 다음은 500을 넣었고, 이번에 이더 오를 때 마진 롱 땡겨서 1000이 됐습니다.
쓰고 보니 자랑같네요 씁~
지금은 학생 신분이라 krw 채굴을 위한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에 힘을 쏟기 위해 유망한 알트들에 넣어 놓고 오래 묵히려고 합니다. 그 중에 하나가 스팀이고요.
이 글 보시는 분들 모두 성투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