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을 통해 알게된 스팀잇,
'아~ 이제 더 이상 세상의 트랜드를 못따라가는 상황이 온건가!'라는 심각한 걱정이 머리 속을
떠나지 않습니다.
얼리어답터는 아니지만 나름...시대의 트랜드를 잘 쫒아가며 살았다고 생각했는데,
이제 정말 한계가 온건가 싶어 꽤 심각해지는 시간이네요.
블록체인 개념도 이렇게 여러번 꽤 다양한 글을 읽으면서도 머리 속에 쏙쏙 이해되기는 커녕, 아직도 헤갈리고 있으니...
게다가 스티밋을 시작하고도 글 쓰는 것도, 댓글 다는 것도 생소하고 어렵다는 생각이 드는 건...내가 진정 늙어서일까요?!!!!!!
젊고 유능하고 참신하고 재주가 출중한 사람들 틈새에서 퇴화되는 머리의 속도를 좀 늦춰보고자 발버둥치고 있습니다.
조금이라도 덜 빨리 늙고 싶고, 세상의 트랜드를 끄트머리라도 좋으니 따라가고 싶은 저를 좀 도와주실 분을 만나고 싶습니다.
그래도 미디어와 블록체인을 연계하여 콘텐츠 시장에 새로운 기류를 조성하는 것에는 무척 관심이 많은 일인입니다.
고수들의 지도와 편달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