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런 플라스틱위로는 안올라 가줬으면 좋겠는데
아이나 어른이나 걔속 올라가신다..
파라솔 아래 저 공간에 편하게 모래를 넣을까 하다가
나중에 피울일 생각하고 부동액 섞어서 물을 채워놨는데
딴에는 겨울철에 혹시 터질까 싶어서
설치할 당시에는 영하 17도까지 내려갔었으니..
지금 생각해보면 움직일 일도 없는데
그냥 편하게 모래를 채웠으면 좋았듯 싶다..
그래도 너무 튀지 않을 정도 사이즈의
양해문구 정도로 받아줬으면 좋겠다.
물론 이렇게 해도 올라가는 사람은 또 올라가겠지만서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