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 다들 슬라임, 액체괴물이라고도 불리는 물건에 대해 아시나요? ㅎㅎ
[슬라임이란?]
슬라임은 원래 몬스터 와 같이 형체가 없고 흐물흐물한 존재를 뜻했다고 해요!
그 외에도 여러가지 특징을 가지고 있었으나 공통적인 특징은 정해진 형체가 없는
젤리같은 점액질을 말한다고 합니당 ~~
[슬라임 유행의 시작]
해외에서는 보다 빨리 슬라임의 유행이 시작되었는데, 우리나라에서는 가수 아이유씨가
인스타그램에 슬라임 관련 글을 포스팅하면서 엄청난 인기를 끌기 시작했죠 (๑•_•๑)
[슬라임 구매]
현재 인스타그램 슬라임 마켓, 네이버 블로그마켓, 팜스토어 등에서 슬라임을 4000원 이하부터 만원대까지
다양한 가격대로 구매하실 수 있어요!
그 종류도 구슬, 비즈 등을 넣은 크런치 슬라임, 스펀지를 넣은 젤리 슬라임, 아무것도 넣지 않은 클리어 슬라임
스노우 가루를 넣은 클라우드 슬라임, 일명 '미국풀'이라고 불리는 슬라임을 만들기에 최적화된 앨머스 슬라임까지
그 외에도 다양한 종류의 슬라임들이 판매되고 있답니다!
저도 인스타그램 마켓이나 플리마켓에서 슬라임을 몇 번 구매한 적은 있는데 가격대나 배송비가 부담이 되어서
지난 여름부터 슬라임 DIY를 시작했어요 !
지금부터는 슬라임을 만드는 방법에 대해 포스팅해볼게요 ~~!
[방법1]
- 문구점이나 다이소에서 PVA성분이 들어가있는 물풀을 구매하고,
약국에서 500원 - 1000원 사이의 가격의 "붕사"를 구매한다
*붕 사! 입니다 !! - 슬라임을 만들 용기에 물풀과 물을 2:1의 비율로 붓고, 섞는다
- 붕사와 따뜻한 물을 1:10의 비율로 섞는다. (대충 물 조금에 붕사 한두꼬집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물풀과 물을 섞은 용기에 붕사물을 조금씩 부으면서 젓다보면, 점점 뭉치면서 슬라임이 만들어집니다 !
[방법2]
- 문구점이나 다이소에서 PVA성분이 들어가있는 물풀을 구매하고,
식소다(베이킹소다)와 리뉴를 구매한다. - 슬라임을 만들 용기에 물풀과 물을 2:1의 비율로 붓고, 섞는다
- 소다를 한 꼬집 추가한다
- 리뉴를 물의 양보다 조금 적게 넣는다.
- 젓다보면 뭉치면서 슬라임이 만들어진다!
지금부터는 제가 만져본 슬라임 18347913847개 중에서 몇 가지만 소개해보겠습니다
(약간의 과장이 있음 ㅎㅅㅎ)
직접 만든 클리어 슬라임
클리어슬라임에 비즈 추가 - 크런치 슬라임
문구점 슬라임(1000원) 리폼
스펀지를 넣은 녹차색 슬라임 (소리와 스펀지에서 슬라임을 짜는 느낌이 좋음)
플리마켓에서 구매한 스펀지젤리 슬라임 (구매처 : 인스타그램 @WOOJUSLIME)
다들 슬라임합시다 !!!!!~!!~~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