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리란 요물이다.
빼앗기기 전에는
그것이 우리 존재의 근본임을 알지 못한다.
'Right' is an illusion.
Before being deprived and oppressed,
we do not feel that it is the backbone of human existence.
자유와 권리의 소중함을 알고
돌려받기 위해 투쟁했던
선배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
그들이 없었다면
노예로 산다한들
노예임을 깨닫기나 했을까.
감사하고
또
감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