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락폭이 컸던 만큼 반등이 나왔지만 많은 분들의 기대에 미치는 정도는 아닐것입니다.
2월에 스티밋에 대한 기대가 있었지요.
그새 스티밋에 우호적인 조건들은 하나 둘씩 갖춰지고 있지만 시장은 만만치 않은 상황입니다.
비트코인으로 대표되는 시장이니 비트코인을 살펴보면
개별코인들의 한계와 가능성이 어느정도 보일거라 생각합니다.
언제쯤이나 시장이 안정될까?
우리가 원하는 가격을 향해서 힘찬 발걸음을 내딛을 수 있을지 생각해 봅니다.
시장 참여자의 한 사람으로 이런 관점을 가진 사람도 있구나 라고 생각하시면 될듯합니다.
예상과 조금 괴리가 있는 하락이 어제 있었습니다.
시장은 언제나 등락을 거듭하고 우리는 그것을 예상해서 투자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투자 격언에 이런말이 있습니다.
"떨어지는 칼을 받지 마라!"
좋은 말입니다. 그런데 '떨어지는 칼'이 뭘까요?
급등에 따른 조정인지 하락장에서의 떨어지는 칼날인지 판단해야 합니다.
지금은 아무래도 칼날에 가깝겠지요.
그렇다고 멀찍이 떨어져서 구경만 하고 있어야 하는가?
그것도 아닙니다.
적당한 거리를 두고 관찰을 하면서 위험을 감수할 준비를 해야 합니다.
그 위험은 시간이 지난후의 과실로 돌아올 것입니다.
2월이 희망에 가득한 시간이 되기는 힘들것으로 보입니다.
챠트에 나와있는 박스를 어떻게든 풀어가야 할텐데
그것을 바라는 사람은 없어 보입니다.
그저 여기서 위로 올라가기만 바라는게 사람의 심정일겁니다.
그러나 여기서 방향을 돌릴만한 힘과 의도를 가진 주체는 누구일까요?
누구에게 그만한 힘이 있는지 예상을 해 보는 것도
본인의 투자능력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작은 것을 기대하는 사람에겐 큰손실도 큰 수익도 없습니다.
그렇다고 하이리스크가 반드시 하이리턴으로 마무리되지도 않습니다.
항상 '시간'을 기억하시길 빕니다.
가격이 아니라 시간입니다.
시간이라는 신비한 흐름속에서 언제나 상상하지 못한 일이 일어나고
시간이 되기 전에는 이루어지지 않는 일들이 많습니다.
내 마음이 급해도
시간이 아무리 상대적이라 해도
그것은 나의 심리속에서나 그럴뿐 외부세계의 시간은 고정적입니다.
각자의 관점에서 시간을 재는 연습을 해보시길 빕니다.
시간을 잘 선택해야 마음에 평안을 가질 수 있습니다.
급할수록 돌아가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천천히 장을 바라보시길 빕니다.
내가 서둘지 않아도 때가 되면 운명이 결정지어질 것입니다.
오늘도 저는 적금을 넣습니다.
좋은 뉴스가 나와서 이대로 장이 상승의 길을 가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