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가격이 상승하면서 보팅에 따른 보상액도 상승했습니다.
보통 거의 모든 분들이 스팀가격이 상승하기를 바라시는 반면
SBD의 가격에 대한 관점은 조금씩 다르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오늘은 스팀과 SBD의 가격이 보상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살펴보겠습니다.
가격은 스팀의 가치(보통 1주일평균)를 $5로 설정했습니다.
국내시세가 올라도 보상에 미치는 가격은변하지 않습니다.
그 점은 고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글 보상은 계산의 편의를 위해 $10로 설정했습니다.
보상이 10불일때 저자몫: $ 7.5
저자몫을 5:5로 나눠서 받는데 이때 스팀파워는 $3.75에 해당하는 수량만큼 받습니다.
스팀가격이 1불이면 3.75개를 받고 $3.75 라면 1개를 받게 됩니다.
현재는 $5로 설정되어 있으니 0.75개를 받습니다.
복잡하니 원화로 계산하면 대략 3,975원을 받는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절반은 SBD로 받습니다.
이때 SBD는 $1로 고정되어 있기 때문에 3.75개를 받게 됩니다.
소계= 스팀보상액+해당 SBD가격일때의 보상액
위의 조건을 전제로 SBD가격이 변화에 따른 보상액의 변화를 보여줍니다.
보상배율은 보상액$10을 기준으로 몇배를 곱하면 최종 보상액이 되는지 보여줍니다.
SBD가격이 상승함에 따라 보상액이 증가하는 모습을 보여 줍니다.
위의 표는 스팀의 가격이 $10으로 상승했을 경우입니다.
본인이 처음 받는 것과 동일한 수준으로 받게 될때
스팀가격의 상승으로 보상액이 두배 증가한 $20을 받게 됩니다.
이때에도 저자보상액중 절반인 스팀파워는 정확히 2배에 해당하는 7,950원어치
그리고 0.75개를 받게 됩니다.
이때 SBD의 가격에 따른 보상액도 두배 증가합니다.
SBD가 $10 이상을 유지해 준다면 상당히 행복하겠습니다.
그럼 SBD의 가격이 하락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스팀가격이 동일한 $10이라고 할때 SBD의 가격하락에 따라 보상액이 감소하는 모습을 보여 줍니다.
이 표를 보면 스팀과 SBD 의 가격이 어떻게 되어야 하는지 분명해 집니다.
스팀의 가격이 올라간다고 해도 보상으로 받게되는 금액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받게되는 스파의 수량이 줄어들게되고 뭔가 부족한 느낌을 갖게 될 것입니다.
그런 상황에서 SBD의 가격이 하락하면 조금 허탈감이 느껴지겠습니다.
물론 예전에 1000원할때에 비하면 행복한 수준이지만
우리는 이미 SBD 가 2만원대를 기록하는 것을 보고야 말았지요.
눈이 보배가 아니네요.
스팀형제의 가격에 대해 이런저런 의견이 있는거 같습니다.
결과가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형제들의 가격변화가 가져오는 결과는 위와 같습니다.
스티밋의 보상체계에 대해 아직 익숙하지 않으신 분들이 참조하시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