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를 영접하다..
요즘 너무 더워서 휴대용 선풍기를 들고 다니는데, 지하철과 이동하면서 점점 팔이 아프다.... 뭐 괜찮을거 없을까 하다가 넥밴드 선풍기....너와 마주쳤다...."넌 참 하얗구나..." 어쩜 이렇게 곱게 보이니?
널 보호하던 그녀석의 앞, 뒤 너무 간지난다..... 보호하던 녀석을 뒤로하고 너를 처음 영접했을 때 설레임은......
너의 다양한 포즈를 보여줘..
우리 잘 지내보자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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