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에 입문한지 일.주.일.
"1글 쓰면 1닭 준다며?!" 라는 물음의 연속이였죠..
그러던 중 스팀스쿨이라는 제목이 눈에 띄였고, 신청하자마자 다음날 바로 참여를 했습니다.
"과연 나는 고래? 아니 무적 스파가 될 수 있을까?" 라며 되물으면서요..
설레임을 그득히 앉고 첫 시간 찰진 입담의 소유자이신 님의 강의를 들으며,
지난 일주일간의 저의 행보를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닉네임 옆에 숫자가 뭔지도 몰랐던 ㅎㅎ)
(보잘껏 없는 노트질이니 마음껏 까주세요...)
한시간이 언제 지나갔는지 몰랐어요...
강의 5분 들었던 것 같은데...
더....더들려주세요...님....하며 마음속으로 되뇌이고만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열의에 가득찬 수강생들이 쉬는시간 화장실도 안가는 열성을 보여주셔서
바로 2번 째 강의가 시작 되었습니다.
시원한 눈매와 꾀꼬리 보이스의 소유자이신 님께서
블록체인과 암호화폐에 무지했던 저의 눈을 심봉자마냥 뜨게 해주셨습니다.
가상화폐의 친구들이 저렇게 많았던줄......
그냥 스팀잇만 보고 온 잉여는 그저 감동의 눈물을 흘리며 듣고 있었네요.
이렇게 아쉬운 시간들이 훅! 지나가고
세 번째 시간에는 수강생들의 소개가 이어졌습니다.
다들 표정에서 스팀잇에 대한 자신감 뿜뿜으로 넘쳐흐르지 않나요? :)
급한 용무가 있으신분들을 뺴고 맛집의현자 느낌이 물씬 풍겼던 님을 따라
엄청난 맛집으로 이동을 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앞서 뒷풀이 포스팅에 보여드렸던... 안타깝게도 다 먹은 후 촬영을 했죠 헤헤...(배가 너무 고파서...늘 배고픕니다....그렇습니다...그래서 돼지인가봐요...)
뒷풀이에서 역시나
호쾌한 입담의 님
전문가지식뿜뿜하신 님
로맨틱가이 님
훈남 님 너무 재미가 있었구요!
참석을 못하셨던...
왠지 재간둥이였을 님과
왠지 노래를 너무 잘 부르실 것 같았던 님!(다음에 한곡조...부탁을 ㅎㅎ)
다음엔...더 재미나고 유익한 만남이 되길 기대하겠습니다.
끝으로 뉴비분들 꼭 참석해보세요. 후회 안합니다. :)
#스팀스쿨에 궁금한점이 있으신분들은 여기로 문의를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