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하나님의 뜻깊은 글을 읽으니 죄를 용서받는 기분이고 깨달음을 얻는 기분이에요.
필통님의 본명은 하나님이셨군요!
이름은 지어주는 사람이 바랐던 대로 흘러가지 않다고 생각해요. 그 이름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이 만들어가는거라 생각하지요. 이름에 힘이 있다라고도 하잖아요?
그러니 하나님은 '세상에 하나 뿐인 예쁜 아이'가 맞을 거에요!
그 아이는 커서 세상에서 하나 뿐인 유일한 그 분(?)이 될지도 모르지요!! ><
할렐루야!!
오랜만에 하나님의 뜻깊은 글을 읽으니 죄를 용서받는 기분이고 깨달음을 얻는 기분이에요.
필통님의 본명은 하나님이셨군요!
이름은 지어주는 사람이 바랐던 대로 흘러가지 않다고 생각해요. 그 이름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이 만들어가는거라 생각하지요. 이름에 힘이 있다라고도 하잖아요?
그러니 하나님은 '세상에 하나 뿐인 예쁜 아이'가 맞을 거에요!
그 아이는 커서 세상에서 하나 뿐인 유일한 그 분(?)이 될지도 모르지요!! ><
할렐루야!!
RE: 필통 아닌, '하나' 이야기 [Feel通-일상의 안단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