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베트남 롤을 깔아 보았습니다 ㅎㅎ
그 이유는 바로 부장님께서 마우스와 패드를 선물 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ㅎㅎ
로컬 직원한테 "아임 코리아 다이아몬드" 하니 기겁하면서
캐리해 달라고 하네요 ㅎㅎ
같이 게임방 가기로 했습니다. 문제는 1렙부터 해야되서 랭겜을 못하네요 ㅠㅠ
오늘도 박닌 시티 또 갔습니다 ㅎㅎ 이발하러
여기는 박닌 그렇게 유명하다는 시계탑 입니다
볼건 없습니다 ㅋ
한국 마트 앞에서 본 귀요미 리트리버
보자마자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제가 잘 보이려고 노력 했는데 눈길 한번 안주네요 ㅠㅠㅠ
엄청 도도했어요
마지막!!
그 유명하다는 이발소를 갔습니다
면도 안마 귀파주기 등등 엄청 서비스 해줬는데
마사지는 하나도 안시원하고
머리는 망했어요ㅜㅜㅜ
투블럭이 시!!!!!X 진짜
너무 열불나서
한인이 운영하는데 이발사가 외국인이라 말이 안통해서 진짜 아오
호섭이 머리 됫습니다 ㅠㅠㅠㅠㅠ
술 엄청 퍼먹은 하루 였습니다 ㅠ 그래서 글에서도 술냄새가 나는지 ㅎㅎ;;
아직 신짜오 깜언 밖에 몰라 답답하네요 ㅠㅠ
빨리 벳남어를 늘려야겠습니다
투블럭 하는 그날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