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연휴 찾은 대부도 방앗머리 선착장 석양
안녕하세요. 입니다. 우연히 어느 블록체인 강연에서 스팀잇을 알게 되었습니다. 호기심반 기대반으로 지금껏 해 보지 못한 블로그를 스팀잇 덕분에 하게 되었지요. 처음 스팀잇을 접하고 충격적이고 신선했던 것은 소통 이였습니다. 그리고 정말 본인이 잘 할 수 있는 분야에 고수. 아니, 장인 분들이 많다는 것 이였습니다. 글, 그림, 역사, 과학, 암호화폐, 블록체인, 여행, 먹스팀, 일상 등등등.
서로를 존중 하고 이해하고 소통하는 것을 배우고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영흥도 영흥대교 선착장 낚시대를 걸치고. .
에피소드
스팀잇을 하고나서 제 생활의 변화는 관심이 많아 졌다는 겁니다. 그리고 관심 있는 사물은 사진을 찍는다는. ㅎ ㅎ . 아침 출근 길 지하철을 타면 제일 먼저 스팀잇 피드에 올라온 글을 읽습니다. 그리고 놀랍니다. 글과 그림. 표현, 어휘 너무들 잘 표현하고 호소력 있는 메세지를 전달합니다. 저는 주저없이 보팅하고 댓글을 남깁니다. (사실 아직 미약한 보팅 입니다) 제 블로그에 남기고 싶은 글은 리스팀 합니다. 댓글을 남기거나 팔로우를 하면 친절하게 상대방이 오셔서 답글과 격려글을 남깁니다.
선재도 선재대교 전경
얼마전 포스팅을 하고 얼마 안돼 이상한 댓글이 있어 가이드독에 도움을 청합니다. 그전에 어느분이 오셔서 이건 스팸이니 제가 처리하지요. 오호. 스팸분을 다운 보팅하여 블라인드 해 버립니다. 저는 사실 스팸 안티 봇, 먹스팀 봇이 있다는 것을 여기에 와서 알았습니다.
마지막은 항상 꽃사진 이네요 ㅎㅎ
스팀잇 고마워요. 그리고 뉴비 정착을 위해 응원 해 주시는 고참 스티미언 분 들 감사해요. 아직 어설픈 플랑크톤 이지만 열싱히 하겠습니다. 아참 이지 스팀잇 제작자 선배님들 도움 많이 되었네요 고마워요. 이글을 아직 읽는 분은 몇 분 안 되실 거라 봅니다. 다만 입문 한달 기록을 영원히 남기고 싶네요 ㅎ ㅎ
미약하지만 이 글을 읽어 주신 분께 감사 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