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에 어제 가입해서 아직 어리둥절합니다.
게임 회사에서 오래(13년?) 일하다가 퇴사 후, 창업 준비하고 있습니다.
기술보증기금의 예비창업자 사전 보증 제도를 이용해, 초기 자금은 준비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사업 아이템은 아직 고민 중입니다.
게임, VR, 앱/웹 영역에서 계속 찾고 있어요.
법인은 이달 말이나 7월초에 설립할 예정입니다.
사업 소식은 추후 다시 말씀 드릴게요.
본의 아니게 백수가 되면서, 가족과 보내는 시간이 많아진 것이 최대 장점 인 것 같아요.
서울은 오늘도 덥네요.
모두들 건강한 하루 보내십시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