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니체입니다.
이번에 우연히 공모전을 지원하게 되었는데, 본선에도 진출하게 되었습니다!!!(짝짝짝)
시상 역시, 9팀을 선발하기에 아주(?) 가능성이 없진 않겠지요?
벌써부터 상금을 받아서 어디에 쓸지 고민 중입니다.
... 김칫국부터 먹는다고... 겸손한 마음으로 대회에 임하겠습니다..
특이한 점은 남북 대학생 PT 대회이기 때문에 북한이탈주민이 함께 참여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아? 혹시 그럼? '네 우리 팀에도 탈북민이 있습니다.'
제가 많이 아끼는 친구인데요.
기회가 된다면 이들이 어떻게 탈북 결심을 하게 되었으며, 어떤 경로로 왔는지 들어보는 것도 재미날 것 같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탈북민들의 경로 루트도 전문적으로 포스팅을 하고 싶지만,
제가 글을 적음으로써 지금 이 순간에도 탈북을 감행하는 이들에게 좋진 않을 것 같네요.
하여간 그들도 남한 사회를 알아야 하듯, 우리도 이들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야 통일에 가까워질 수 있지 않을까요?
미약한 글이나,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
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