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 날 평범한 군 장병 중 하나로 살아가고 있었어요.. 근무 중 티비로 보이는 일련의 장면들이 모두 어떤 다큐멘터리나 영화의 한 장면처럼 느껴졌던 기억입니다.. 그 날의 아픔을 더욱 더 가까이서 느끼셨겠다고 생각하니 그 감정이 가늠이 되지 않습니다. 오늘은 날씨도 좋네요. 슬픕니다.
저는 그 날 평범한 군 장병 중 하나로 살아가고 있었어요.. 근무 중 티비로 보이는 일련의 장면들이 모두 어떤 다큐멘터리나 영화의 한 장면처럼 느껴졌던 기억입니다.. 그 날의 아픔을 더욱 더 가까이서 느끼셨겠다고 생각하니 그 감정이 가늠이 되지 않습니다. 오늘은 날씨도 좋네요. 슬픕니다.
RE: 나의 세월호